만들기 전에 소모되는 크레딧이 화면에 먼저 표시됩니다.

시댄스 영상 생성기

글 한 줄이나 사진 한 장이면 영상이 됩니다. 편집 프로그램을 열 필요도, 장비를 살 필요도 없습니다.

문장 한 줄로 영상

만들 장면을 한국어로 적으면 됩니다. 촬영본도 편집 프로그램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움직이게

가지고 있는 사진 한 장을 넣으면 그 안의 피사체가 움직입니다.

크레딧을 먼저 확인

생성 버튼을 누르기 전에 얼마가 빠지는지 화면에 표시됩니다.

개요

시댄스란 무엇인가요

시댄스(Seedance)는 바이트댄스가 만든 영상 생성 모델입니다. 글이나 사진을 짧은 영상으로 바꾸고, 촬영본이 없어도 장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 쓴 설명을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문장을 영어로 옮기는 과정에서 의도가 흐려지는 일이 자주 생기는데, 여기서는 처음부터 한국어 화면과 한국어 안내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등급은 다섯 가지이고 해상도 상한과 크레딧이 서로 다릅니다. 결과물은 바로 내려받아 쇼츠나 릴스, 제품 소개에 쓸 수 있습니다.

텍스트 → 영상

문장으로 장면 만들기

원하는 장면을 문장으로 적으면 그대로 영상이 됩니다.

이미지 → 영상

사진 움직이게 하기

사진 한 장을 넣으면 그 화면이 첫 장면이 되고, 같은 해상도라도 크레딧이 덜 듭니다.

텍스트 → 영상
이미지 → 영상
생성 전 크레딧 표시

문장이나 사진을 짧은 영상으로. 소모될 크레딧은 누르기 전에 보입니다.

작업에 맞는 등급

가볍게 확인할 때와 완성본을 만들 때 쓰는 등급이 다릅니다.

가격을 보고 결정

해상도와 길이를 바꿀 때마다 소모량이 갱신됩니다.

실패하면 자동 반환

생성이 실패한 작업의 크레딧은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기능

시댄스로 할 수 있는 작업

만들려는 결과에 따라 화면에서 방식을 고르면 됩니다.

장면 생성

텍스트로 영상 만들기

이유

시댄스를 여기서 만드는 이유

결과물의 품질은 시댄스 모델이 정합니다. 여기서 정하는 것은 그 모델을 쓰는 동안 겪는 일입니다.

누르기 전에 얼마가 빠지는지 보입니다

등급·해상도·길이를 고르면 소모될 크레딧이 생성 버튼 위에 먼저 표시됩니다. 다 만들고 나서 얼마가 빠졌는지 확인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실패한 생성은 크레딧이 돌아옵니다

모델이 결과를 돌려주지 못하면 차감된 크레딧이 자동으로 반환됩니다. 문의하거나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어 문장을 그대로 넣습니다

만들 장면을 한국어로 적으면 됩니다. 영어로 옮겨 적을 필요도, 번역기를 거칠 필요도 없습니다.

등급을 바꿔도 크레딧은 하나입니다

시댄스 다섯 등급이 같은 잔액을 함께 씁니다. 등급마다 따로 결제하거나 남은 크레딧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선택

시댄스 등급 고르기

다섯 등급이 하나의 크레딧을 함께 씁니다. 작업 중간에 바꿔도 됩니다. 아래는 5초 기준입니다.

시댄스 1.5 Pro

가입하면 받는 크레딧이 가는 등급입니다. 이전 세대이지만 **1080p를 가장 싸게** 만들고, 소리를 켜고 끌 수 있는 것도 여기뿐입니다.

시댄스 2 Mini

2세대 중 가장 적게 쓰는 등급입니다. 문장을 다듬는 구간은 여기서 끝냅니다.

시댄스 2.0

해상도 네 단계를 전부 고를 수 있는 유일한 등급입니다. 4K는 여기에만 있습니다.

시댄스 2.5

가장 최근에 올라온 세대입니다. 길이를 30초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사양

시댄스 출력 사양

화면에서 실제로 고를 수 있는 값만 적었습니다.

해상도

480p·720p·1080p·4K 중에서 고릅니다. 등급마다 상한이 달라서, 1080p와 4K는 시댄스 2.0에만 있습니다. 확인은 480p로 하고 완성본만 올리는 편이 크레딧을 적게 씁니다.

길이

4·6·8·10초 중에서 고릅니다. 시댄스 2.5는 5초부터 30초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크레딧은 초당 계산이라 길이가 그대로 비용이 됩니다.

화면 비율

16:9·9:16·1:1 중에서 고릅니다. 쇼츠나 릴스에 올릴 거라면 처음부터 9:16으로 두면 잘라내지 않아도 됩니다.

입력

문장만으로도 되고, 사진 한 장을 첫 장면으로 삼아도 됩니다. 사진에서 시작하면 형태가 유지되고 같은 해상도에서 단가도 낮아집니다.

크레딧

등급·해상도·길이·시작 방식에 따라 달라지며, 생성 버튼을 누르기 전에 얼마가 빠지는지 화면에 표시됩니다. 생성이 실패하면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소리

시댄스 1.5 Pro에서만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켜면 초당 단가가 두 배가 되며, 다른 등급에는 이 선택지가 없습니다.

바로 쓰기

목적이 정해져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무엇을 만들지 이미 정했다면, 그 작업에 맞춰 미리 설정을 잡아 둔 화면으로 바로 갑니다.

활용

이 도구를 쓰는 사람들

같은 생성기를 쓰지만 필요한 길이와 해상도는 서로 다릅니다. 가까운 쪽을 골라 그 설정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세로 영상을 자주 올리는 사람

9:16으로 두고 4~6초로 뽑으면 그대로 올릴 수 있는 길이가 나옵니다. 가로로 만든 뒤 잘라내지 않아도 됩니다.

쇼츠·릴스

팔 물건의 사진만 있는 사람

제품 사진 한 장을 넣으면 형태를 유지한 채 움직임만 더해집니다. 촬영 장비 없이 짧은 소개 컷이 나옵니다.

제품 소개

만든 캐릭터를 움직이고 싶은 사람

그려 둔 캐릭터 이미지를 첫 장면으로 넣고, 어떻게 움직일지만 문장으로 덧붙입니다.

캐릭터

같은 장면을 여러 안으로 비교하는 사람

시댄스 2 Mini로 여러 안을 만들어 고른 뒤, 정한 것만 시댄스 2.0에서 크게 다시 만듭니다. 처음부터 고해상도로 뽑는 것보다 크레딧이 덜 듭니다.

광고 소재

4K가 기본인 제작을 하는 사람

시댄스 2.0의 4K로 최종본을 뽑습니다. 확인용은 480p로 짧게 돌리고 마지막 한 번만 4K로 가는 흐름이 맞습니다.

납품 작업

가지고 있는 사진을 살리고 싶은 사람

오래된 사진 한 장에서 시작해 짧은 영상으로 만듭니다. 문장으로 어떤 움직임을 넣을지 적으면 됩니다.

기록·취미
순서

시댄스 사용 순서

처음이라면 네 단계면 충분합니다.

1단계

만들 장면을 적습니다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한국어로 적으면 됩니다. 카메라 움직임은 한 가지만 적어 두면 결과가 덜 흔들립니다. 번역해서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2단계

사진이 있으면 올립니다

출발점이 될 사진을 넣으면 그 화면이 첫 장면이 됩니다. 제품이나 인물처럼 형태가 정해진 것은 이쪽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3단계

등급과 해상도를 고릅니다

먼저 확인만 할 거라면 480p로 짧게, 실제로 쓸 영상이라면 720p 이상으로 둡니다. 이 단계에서 소모될 크레딧이 화면에 표시되므로 누르기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생성 후 내려받습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문장만 고쳐 다시 돌리면 됩니다. 만든 영상은 계정에 저장되어 생성 기록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요금

시댄스 요금제

모든 요금제가 하나의 크레딧을 함께 쓰고, 등급은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생성이 실패하면 크레딧은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시댄스 1.5 Pro

가입하면 이 등급

1080p

받은 크레딧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1080p 5초가 57 크레딧입니다.

시댄스 2.5

가장 최근 세대

30초

480p와 720p 두 단계, 길이는 최장 30초까지.

시댄스 2.0Suggested

해상도 네 단계

4K

1080p와 4K를 고를 수 있는 유일한 등급입니다.

작업별 크레딧

5초 기준입니다. 길이가 두 배면 소모량도 두 배입니다.

시댄스 1.5 Pro · 480p

가입 후 첫 영상.

14 크레딧
시댄스 1.5 Pro · 1080p

큰 화면을 가장 싸게.

57 크레딧
시댄스 2 Mini · 480p

2세대 확인용.

29 크레딧
시댄스 2.0 · 720p

피드에 올릴 완성본.

308 크레딧
시댄스 2.0 · 4K

가까이서 오래 보게 되는 화면.

1560 크레딧
답변

시댄스 자주 묻는 질문

네. 만들 장면을 한국어 문장으로 적으면 됩니다. 영어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같습니다. 영문 Seedance 를 한글로 옮기는 방법이 갈려서 시댄스와 씨댄스가 함께 쓰입니다. 두 표기 모두 같은 모델을 가리킵니다.

됩니다. 사진을 올리고 어떤 움직임을 원하는지 적으면, 원본 형태를 유지한 채 움직임이 더해집니다. 같은 해상도라도 문장만으로 시작할 때보다 크레딧이 덜 듭니다.

생성 버튼을 누르기 전에 소모량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등급이 높을수록, 해상도가 높을수록, 길이가 길수록 더 씁니다.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실패한 작업 때문에 크레딧을 잃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모든 요금제가 같은 크레딧을 쓰고, 등급은 작업 중간에도 바꿀 수 있습니다.

결과물이 걸릴 자리로 정합니다. 720p 안에서 끝나면 시댄스 2 Mini나 시댄스 2.5, 발표 화면이나 매장 디스플레이처럼 크게 걸릴 것이라면 1080p와 4K가 있는 시댄스 2.0입니다.

4·6·8·10초 중에서 고릅니다. 더 길게 만들려면 5초부터 30초까지 고를 수 있는 시댄스 2.5를 쓰면 됩니다.

아닙니다. 여기는 한국어 사용자를 위한 독립 서비스이며, Seedance 상표는 각 권리자에게 있습니다.

시댄스로 첫 영상 만들기

문장 한 줄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